비스마야 내 초고층 전망대 개관으로 전후복구사업 순항 알려
이미지 확대보기작년 12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도 이 곳을 방문,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비스마야 신도시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밝힌 바 있다.
이날 행사는 쌀리흐 알 무틀라끄(Dr. Salih Al-Mutlaq) 이라크 부총리 겸 재건위원회 위원장, 사미 알 아라지(Dr. Sami R. Al Araji) 이라크 국가투자위원회 의장과 정부 관계자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알 무틀라끄 위원장은 “이라크는 250만 세대의 주택 건립이 필요한 심각한 주택난을 겪고 있다”며 “우리는 주택문제 해결을 위해 새로운 지역을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건설이 시공중인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공사는 약 1830만 ㎡ (550만평)부지에 10만가구의 분당급 신도시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지난 5일 총 21.2억불(한화 약 2.34조원)규모의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소셜인프라 공사를 추가 수주하며, 이라크 누적 수주액 100억달러를 돌파했다.
최인웅 기자 ciu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