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1호터널, 사직터널 등 단속차량 많아
이미지 확대보기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 기간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녹색교통지역 내에 진입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을 단속했다.
단속 시작 첫날인 지난 1일 416대의 차량이 과태료 부과받았으나 2주일 후 하루 총 198대로 급감했다. 단기간에 52%의 감소세를 보였다.
주요 단속 지점을 보면 남산 1호터널을 통해 도심을 진입하는 차량이 11%로 가장 많았다. 사직터널이 10%로 뒤를 이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