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래통합당의 정당 지지도가 창당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21일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실시한 5월 3주차 주중집계(18~20일) 조사 결과, 통합당 지지도는 23.4%로 전주의 27.2%보다 3.8%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선 직전 조사에서 29.6%를 찍은 후 4주 연속 하락세다.
무당층 비율은 11.8%로 소폭 상승하며 3주 연속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열린민주당 6.6%(1.3%포인트↑), 정의당 5.7%(0.6%포인트↑), 국민의당 4.3%(0.7%포인트↑), 민생당 2.3%(0.5%포인트↑) 등도 지지도가 소폭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