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취업포털 인크루트가 4일 2030 직장인 707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응답자의 27.4%가 스스로를 파이어족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은 23.8%, 남성은 남성 32.4%가 이같이 밝혔다.
20대는 21.3%, 30대는 29.5%로 나타났다.
파이어족은 극단적인 저축 및 소비 억제가 특징이다.
안정된 노후를 위해 일종의 안전장치처럼 돈을 모아두는 것이다.
응답자들의 월 평균 급여는 267만 원으로 이 가운데 41.4%인 110만5000원을 저축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용돈 비율은 월 급여의 22%에 불과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