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원도심 상권활성화 협의회 준비단’ 발족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차준택 구청장, 홍순옥 부평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부평문화의거리, 부평테마의거리, 부평지하상가(부평중앙·신부평·부평역·부평시장로타리)상인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상권 르네상스 사업’의 설명을 듣고, 향후 계획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상권 르네상스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이다. 쇠퇴한 상권을 ‘상권활성화 구역’으로 지정해 상권 전반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이를 통해 소상공인 및 지역상권의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이다. 사업 선정되면 5년간 최대 120억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날 발족한 ‘부평 원도심 상권활성화 협의회 준비단’은 부평 원도심 상권활성화협의회 구성과 상인 대상 설문조사, ‘상권 르네상스 사업’ 신청을 위한 임대인과의 상생협약, 상인들의 동의 협조 활동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민들은 "부평 원도심 상권활성화 협의회 준비단 발족으로 지역경제가 크게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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