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팀 구성해 첨단산업 구축 계획
이미지 확대보기인천시는 외국인직접투자(FDI) 신고액이 지난 15일 기준으로 5억 9000만 달러(IFEZ 제외)에 이르러 올해 목표액(4억 달러) 대비 147%, 전년 신고액 4억1000만 달러 비해 40% 초과 달성했다.
외국인투자통계시스템 발표에 따르면 올해 인천시가 외국인직접투자(FDI) 목표액을 초과 달성한 사실이 확인됐다.
인천시는 “외투 기업의 주요 투자 업종은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 부동산 개발과 전기자동차 전장분야 등 첨단기술 제조업으로 주요 투자 국가는 오스트리아, 스페인, 싱가포르 등”이라고 밝혔다.
인천시는 "외국인들이 투자하기에 더 좋은 환경을 만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3년간 매년 실적 증가와 지자체별(특광역시) 투자유치 실적 1위성과를 거두고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으며 인천시는 제3기 신도시로 지정된 계양테크노밸리를 ‘제2의 판교’로 만들고자 앵커기업 위주의 국내 기업투자 유치 중에 있다.
한편, 제3기 신도시인 계양테크노밸리 자족용지(20만㎢)에는 인천시와 LH, IH, 인천연구원 등 관계기관들로 TF팀을 구성해 계양테크노밸리 투자유치 방안을 논의하고 첨단산업 분야 ICT 융합 디지털콘텐츠, UAM, IT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미래전략 산업을 유치함으로써 경쟁력 있는 첨단산업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내년에도 올해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보다 적극적인 기업 발굴과 전폭적인 지원책 등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투자유치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고 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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