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재산 피해는 없어
이미지 확대보기산림청과 양양군 등에 따르면 23일 오전 11시 30분 현북면 일대서 발생한 산불의 잔불정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벽 6시부터 산불진화 헬기 3대와 임차 헬기 2대 등 헬기 5대와 등 진화장비 61대, 660여명의 진화인력을 투입해 잔불 정리 작업을 벌인 끝에 진화를 마무리했다.
이 불로 축구장 113개를 합친 면적인 81㏊의 산림이 불에 탄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인명·재산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송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sy121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