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아 오토랜드 광명은 지난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총파업으로 완성차 출하에 차질을 빚으며 보관할 곳이 없어 공장 생산설비가 중단할 위기를 겪었다.
박 시장은 광명동굴 277대, 광명G타워 508대, 경인교대 2,071 등 총 4,647대를 임시로 보관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적극적인 조치 해, 기아 오토랜드 광명이 물류 대란의 위기를 넘기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기아자동차는 “물류대란의 위기 속에서 신속한 행정지원 등 적극적인 업무협조를 받아 원활하게 생산라인을 가동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