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 시장은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이라는 비전 아래 행정이 갖는 공공의 가치를 드높이는 동시에 사회서비스 확장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온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특히 △반도체 인력육성,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을 통한 지역산업의 미래 생태계 구축 △노인들의 경력과 노하우를 활용한 맞춤형 노인 일자리 제공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안성형 그린뉴딜종합계획 수립·추진 등으로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김보라 시장은 “공공성 실천은 행정의 가장 큰 가치이자 궁극적 목표”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행정을 구현하는 데 힘쓰도록 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