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사업은 (재)공공상생연대기금이 주관하는 제7회 공공상생연대 공모전에 부산항만공사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응모해 당선되어 진행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식은 서울 공공상생연대기금 본사에서 이루어졌으며,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주요 내용은 △부산·경남 지역 청년의 취업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 운영 △부산항 연관 산업체와 지역 청년 간의 고용 연계를 위한 맞춤형 지원 △사업 운영에 필요한 실무 협력이다.
부산항만공사는 사업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재단과 긴밀히 협력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예정이다. 사업 상세 내용으로는 △지역 청년과 부산항 연관산업체 간 일자리 매칭데이 개최 △지역 청년의 업종별 자격증 취득 지원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스피치 등의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이 구성되어 있으며, BPA는 사업을 통해 취업에 매칭된 지역 청년과 연관산업체에 고용 장려금과 취업 축하금을 전달해 각 참여자에게 동기를 부여할 예정이다.
송상근 BPA 사장은 “이번 협약은 부산항만공사가 지역사회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확장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재)공공상생협력기금과 협력해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부산항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