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약정에 따라 예비사업시행자인 GH는 준비위에 운영 경비를 지원한다.
광주역동구역 공공재개발사업은 역동 141-6번지 면적 11만1000㎡ 규모에 2800여 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공공재개발은 GH 등 공적 기관이 정비 사업에 참여해 추진하는 재개발 사업으로, 사업기간 단축, 용적률 증가 등 혜택을 주는 대신 전체 가구 수의 10% 이상을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한다.
이종선 GH 사장 직무대행은 “공공재개발은 낡은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와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이라며 “준비위와 소통 협력하면서 역동재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