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역안전지수 고도화 및 표준화 등 안전한 항만 생태계 조성 노력 인정
이미지 확대보기28일 UPA에 따르면 안전관리등급제는 공공기관의 안전수준 향상을 통해 사회전반에 성숙한 안전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지난 2020년 신설됐으며, 올해는 건설현장 등 위험한 작업환경을 가진 72개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능력과 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UPA는 이번 평가에서 종합적 항만안전 판단지표인‘하역안전지수’를 개발해 고도화 및 표준화를 추진하고 중소규모 사업장 안전관리체계 구축 지원, 울산본항 교통시설물 안전성 검토 등을 통해 안전한 항만 생태계 조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울산항 건설현장 근로자 안전의식지수 개발을 통한 현장 안전문화 확산, 항만근로자 대상 맞춤형 안전교육 및 캠페인을 펼쳐 울산항만공사가 발주한 건설현장에서 2년 연속 무재해 기록을 이어 가고 있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