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행사에는 약 800여 명의 시민과 자원봉사단체,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과 기업이 함께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응하고 생활 속 실천을 독려하는 거리 홍보 캠페인을 병행했다.
특히 봄철에는 황사 등 외부 요인의 영향으로 고농도 미세먼지 상황이 자주 발생함에 따라, 거리 환경 정비와 더불어 미세먼지의 건강 영향과 일상 속 대응 요령에 대해 시민들에게 직접 알리는 활동을 했다.
단순한 청소 활동을 넘어, 축제 현장을 찾은 시민들과 환경의식을 공유하는 생활 밀착형 실천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환경교육센터 관계자는 “미세먼지 등 안산의 환경문제는 거창한 구호보다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출발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인 환경강사와 기업인이 함께 만드는 실천 중심의 환경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