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연극과 숲 체험으로 배우는 탄소 중립 실천 교육 추진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사업은 지역의 생태자원을 활용한 생활 밀착형 환경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의 생태 감수성과 탄소 중립 실천 의식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유아 대상 프로그램인 ‘안산의 초록 이야기’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20개(자연생태숲유치원 외 19개소) 기관, 약 1500여 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소극장형 찾아가는 환경연극으로 진행됐다.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연극과 인형극을 통해 지역 환경과 생태계 보호 및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우리 동네 숲 탐험대’는 관내 초등학교 50개 학급, 약 1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생활권 내 숲과 공원에서 생물 관찰, 자연물 예술 활동, 생태놀이 등 체험을 통해 기후위기를 인식하고 탄소 중립 실천 행동을 배우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재단은 이번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지역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중심의 환경교육 협력체계 구축과 탄소 중립 인식 확산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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