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주인공는 홍현지(기프트코)다.
창설 대회의 첫 에이스다.
30일 충북 음성의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 (파72·668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 1600만원) 1라운드.
홍현지는 8번홀(파4)에서 세컨드 샷을 4.2m에 붙여 버디를 잡아냈다.
2020년 프로에 데뷔한 홍현지는 2024년 투어에 합류해 S-Oil 챔피언십에서 공동 3위를 한 것이 가장 좋은 성적이고, 올 시즌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공동 9위에 올랐다.
이미지 확대보기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