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회장은 강북장애인협회를 통해 지체장애인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해마다 겨울철 김장 나눔행사에 참여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듯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의 꿈의 지원하는 ‘하나로장학회’ 회장으로서 방학동에 거주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미래 세대 교육 기여에도 힘쓰고 있다.
이춘성 회장은 “작은 나눔이 이렇게 소중한 상으로 인정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성장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