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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복지부 이어 금융위까지…李대통령표 '격려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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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복지부 이어 금융위까지…李대통령표 '격려 피자'

이재명 대통령이 6일 민생회복 소비쿠폰 전국민 지급으로 민생경제 회복에 기여한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 직원들에게 피자를 보내 격려했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이재명 대통령이 6일 민생회복 소비쿠폰 전국민 지급으로 민생경제 회복에 기여한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 직원들에게 피자를 보내 격려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6일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등 일부 정부 부처에 신년 응원 피자를 보냈다.

이날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에 이 대통령이 주문한 피자가 배달됐다.

금융위는 업무보고 당시 국민성장펀드 출범 등 생산적금융으로 전환과 자본시장 활성화 및 신뢰 회복 등을 주요 안건으로 발표한 바 있다.

이날은 특히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4500선을 돌파한 날이기도 하다.
이날 행안부와 복지부에도 이 대통령이 보낸 피자가 전달됐다.

행안부 지방재정경제실 직원들이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전 국민에게 차질없이 지급해 민생경제 회복에 기여했다는 이 대통령의 판단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에도 “지역필수 공공의료, 국민 모두가 충분히 누리길”이라는 신년 메시지와 함께 피자를 보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말 산업통상부와 대통령 경호처에 피자를 전달한 바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