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울산항만공사는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12월~3월)에 맞춰 항만점검을 수시로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사업장별 관리 현황 공유와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특히, 계절관리제 기간 중 비산먼지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관리, 작업절차 준수, 환경관리 활동 등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미세먼지 저감은 울산항만공사와 부두운영사, 하역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의 과제”라며 “앞으로도 울산항 업단체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항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