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026년 드론체험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2년 연속 선정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사업은 도민 대상 드론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지난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연속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도비 1천만 원을 포함한 총 2천만 원을 투입해 관내 초등학생 300여 명에게 교육을 무상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은 5월부터 8월까지 지역 내 12개 초등학교에서 진행되며, 안전 교육과 기초 이론, 드론 축구 실습 등 총 12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아울러 오는 9월 ‘안양스마T움축제’와 연계해 청소년 드론 축구 대회를 개최, 교육 참여 학생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향후 시는 체험 중심 교육과 대회 운영을 연계해 청소년의 드론 활용 역량을 높이고, 미래 산업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