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는 지난 8일 열린 ‘제16회 공기의 날’ 기념행사에서 ‘GOOD AIR CITY’로 선정됨과 동시에 최고상인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안성시는 도농복합 도시 특성에도 불구하고 2018년 초미세먼지 농도 전국 최악 수준을 기록한 바 있으나, 이후 지속적인 개선 정책을 통해 대기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해왔다.
그간 시는 도로 먼지 제거와 온도 저감을 위한 클린앤쿨링로드 조성, AI·IoT 기반 스마트 환경관리 시스템 구축, 미세먼지 청정특화거리 조성, 스마트 미세먼지 쉼터 설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환경 정책 추진 성과가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과 대기질 개선을 선도하는 모범 도시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