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뉴질랜드 정계에서도 국내 우유가격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정부가 이 문제에 대해 나서서 왜 뉴질랜드산 우유 가격이 이렇게 높은지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뉴질랜드 식량가격지수 통계에 따르면 올 10월 뉴질랜드 우유 가격은 3.2% 상승했다. 생우유 가격은 역대 최고가격으로 올라 지난 7월 역대 최고가격대보다 0.9% 더 상승했다.
뉴질랜드는 세계 최대의 낙농제품 수출국가이지만, 생우유를 제외한 분말과 다른 유가공제품에만 해당된다. 뉴질랜드의 대표적인 유가공업체 대기업 폰테라는 우유 소매가격을 직접 설정하지 않고 있다. 즉 소매업자들이 소매가격을 결정하기 때문에 우유 가격이 높은 것은 자사의 문제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글로벌이코노믹 김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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