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미국 농무부,옥수수 대두 재고 추정치 하향조정

글로벌이코노믹

미국 농무부,옥수수 대두 재고 추정치 하향조정

▲미국농무부는내년8월옥수수재고추정량을하향조정했다.이미지 확대보기
▲미국농무부는내년8월옥수수재고추정량을하향조정했다.
미국 농무부가 옥수수와 대두의 내년 8월말 재고추정량을 지난달 추정치에 비해 하향조정했다.

옥수수의 재고 추정량은 19억9800만 부셸로, 지난달 추정치보다 1000만 부셸이 줄어들었다.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예상 평균치(20억2700만 부셸)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대두 또한 4천만 부셸이 감소한 4억1000만 부셸로, 예상평균치 (4억2700만 부셸)를 밑돌았다.

옥수수는 감미료 재료로서의 수요 증가로, 대두는 수출 증가로 인해 당초 추정한 재고량보다 줄어들었다.
이에 비해 소맥의 재고추정치는 오히려 늘어났다.

시장에서는 “옥수수와 대두의 수확량 최종 결과가 나오는 1월의 곡물 수급에 주목하고 있다”는 반응이다.

/글로벌이코노믹 김경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