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방글라데시 진출 한국기업 초비상. 코트라 (KOTRA) 주의보 발령... 패션 섬유 봉제 무역 등 100여 업체 가동중

글로벌이코노믹

방글라데시 진출 한국기업 초비상. 코트라 (KOTRA) 주의보 발령... 패션 섬유 봉제 무역 등 100여 업체 가동중

 방글라데시 진출 한국기업 초비상.  코트라 (KOTRA)  주의보 발령... 패션 섬유 봉제 무역 등  100여 업체 가동중이다이미지 확대보기
방글라데시 진출 한국기업 초비상. 코트라 (KOTRA) 주의보 발령... 패션 섬유 봉제 무역 등 100여 업체 가동중이다
코트라가 방글라데시 한국기업에 주의를 당부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이른바 방글라데시 주의보 발령인 셈이다.

방글라데시에는 무역업체 주재상사 15개 업체를 비롯, 패션과 섬유 등 한국 투자기업 100여개가 진출해있다.

방글라데시에는 최근 테러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 외교가의 고급 레스토랑인 '홀리아티잔베이커리'에 무장괴한들이 들이닥쳐 민간인 20명이 희생됐다.


김대호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