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렌토, 엔진 연료호스 결함으로 화재 위험
보레고, 허브너트 결함으로 타이어 이탈 가능성
[글로벌이코노믹 김길수 기자] 보레고, 허브너트 결함으로 타이어 이탈 가능성
이미지 확대보기AQSIQ가 28일(현지 시각) 발표한 리콜 계획에 따르면, 쏘렌토 시리즈는 엔진의 연료호스 결함으로 화재 위험성이 발견되었으며, 2011년 8월 29일부터 10월 21일 기간에 생산되어 수입된 2012년형 일부 모델로 약 40대가 대상이다.
보레고 시리즈는 자동차 차축과 타이어를 연결해 주는 부품인 허브너트의 결함으로 타이어가 이탈될 가능성이 발견됐으며, 2012년 8월 27일부터 2013년 6월 9일 기간에 생산되어 수입된 2013년형 모델로 총 601대에 달한다.
현대자동차 측은 해당 차량의 소유주를 파악해 우편 혹은 전화 통화를 이용해 차량을 점검할 수 있도록 통보하고 6월 30일부터 점검을 시작해 결함이 발견된 차량을 대상으로 무료 교체 범위 내에서 리콜할 방침이다.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