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출력 75ps, 항속 거리 200㎞ 목표로 개발 중
이미지 확대보기개발은 닛산 주도 하에서 진행되며, 산하의 미쓰비시자동차에 OEM 방식으로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클릭카닷컴(clicccar.com)이 7일 사전 정보를 바탕으로 제작된 예상 모델 CG와 함께 개발 소식을 전했다.
외부는 예상대로 미쓰비시 'i-MiEV'를 방불케 하는 계란형 실루엣으로 프런트는 V 모션 형태를 가진 와이드그릴, 헤드라이트는 EV 모델답게 블루 LED와 화이트의 투명 패널을 그릴에 장착하고 있다.
사이드는 입체감을 갖는 라인으로 고급스러움과 품격을 더했으며, 전후면 타이어 휠에 박진감을 높였다. 전반적으로 지금까지 경차에서는 볼 수없는 참신한 익스테리어를 통해 닛산 '경 EV' 출시에 기대감을 갖게 한다.
차체 크기는 길이 3440㎜, 전체 높이는 1600㎜ 정도로 예상되며,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2019년에 월드 프리미어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