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 김길수 기자] 일본 '히타치조선'은 4월 27일(현지 시간) 중국 청두(成都)시 '싱룽재생에너지(兴蓉再生能源)'로부터 2014년에 수주한 쓰레기 소각 발전 플랜트를 1월에 완공하여 테스트를 거친 후 시설을 완전히 인도했다고 발표했다. 시설에 대한 명칭은 '청두완싱환경보호발전소(成都万兴环保发电厂)'로 정했으며, 일량 600톤의 쓰레기 소각 능력을 가진 스토커식 소각로 4기로 구성되어 있다.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