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5일 메트로 등 외신들은 영국에 살고 있는 '올리 런던'이라는 남성이 자신이 동경하던 BTS의 멤버 지민을 닮기 위해서 7만 5000 파운드(1억 1000여 만원)을 사용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13년 한국에 거주했던 올리 런던은 BTS의 무대를 보고 놀라움에 휩싸였다.
그 후 그들을 동경하게 된 올리 런던은 특히나 BTS의 멤버 지민을 닮고 싶어했다.
올리 런던은 "나는 지금 더없이 행복하다"며 앞으로 모습 뿐아니라 목소리도 닮고 싶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성일 기자 seongil.h@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