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로이킴은 본명이 김상우이다.
1993년 7월 3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직업은 가수이고 발라드등에서 능력을 발휘해왔다.
이후 다른 심사위원 이하늘의 슈퍼패스로 슈퍼위크에 진출하게 된다.
슈퍼위크 라이벌 미션에서 정준영과 함께 김광석의 ‘먼지가 되어’를 소화해 큰 인기를 얻었다.
TOP 12 합격 후 매주 생방송 무대에서 다양한 무대와 선곡을 선보였다.
준결승전에서 부른 윤건의 '힐링이 필요해'는 슈퍼스타K 4 생방송 미션곡들 중 유일하게 대한민국 음원 전 차트에서 실시간 1위를 기록하며 로이킴은 슈퍼스타K사상 최고의 경쟁률인 2,083,447명의 참가신청자를 제치고슈퍼스타K 4의 우승자가 되었다.[2]
로이킴 정식 데뷔곡 <봄봄봄>을 포함하여 2013년 6월 발표한 정규 1집 Love Love Love로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와 《골든 디스크》에서 그해 남자 신인상 등을 수상 했으며, 2014년 2집 Home에 이어 2015년 3집 북두칠성, 2017년 EP 개화기(開花期)등 자작곡 정규음반 3장과 EP 1장외에 다수의 싱글을 발매해왔는데 특히 2018년 2월 발매된 <그때 헤어지면 돼>는 가온 차트 공식 PLATINUM 스트리밍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하였다. 2015년 드라마 피노키오의 OST 피노키오로 대만 Hito 뮤직 어워즈에서 해외 아티스트 인기상과 APAN 스타 어워즈 베스트 OST상을 수상하였으며, 2016년에는 대만 히트송 天黑黑(천흑흑)를 중국어로 리메크한 <Cloudy day>를 발표하고 대만 단독콘서트와 말레이시아 프로모션 투어를 개최하였다[5]. 2018년 5월 리패키지앨범 《ROY KIM BEST》발매[6]에 이어 일본 팬미팅을 개최 하였으며, JTBC 《비긴어게인2》에서 버스킹 무대에 올라왔던 곡들을 모은 라이브 앨범 《로이킴 라이브 in 비긴어게인2》을 발매하였다. 로이킴은 앨범, 광고음악, 로고송, 캠페인송, OST등과 더불어 활발한 콘서트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조지타운 대학교에 재학 중으로 음악 활동과 학업을 병행하고 있다.[7] [8] [9]
로이킴의 공식 팬카페 이름은 로이로제(RoyRose)로 로이(Roy)+노이로제(Neurose)의 합성어이다. 정규 3집 앨범 '북두칠성'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공식 팬클럽을 창단했으며[10] 대표적인 로이킴 응원 도구는 두건으로 음악활동기와 콘서트 시즌마다 각기 다른 로고와 다른 색의 두건을 선보이고 있다.
가수 로이킴이 정준영 성관계 불법 촬영물 카카오톡 대화방에 함께 있던 멤버로 알려진데 대해 로이킴 소속사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는 3일 "로이킴이 학업 때문에 미국에 있어 본인에게 사실 확인이 필요한 상황으로 추후 입장을 전하겠다"라고 밝혔다.
경찰은 로이킴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으로 소환 조사 일정을 조율 중이다. 로이킴이 단순히 대화방에 유포된 영상을 보기만 했는지 아니면 촬영이나 유포에 가담했는지는 경찰 조사를 통해 확인될 전망이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