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만 파운드 이상 리콜
이미지 확대보기9일(현지 시간) 미국 CBS 등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농무부(USDA)는 타이슨푸드가 닭튀김 제품을 납품받은 학교에서 제품에 든 플라스틱 이물질에 대한 항의를 3건 받았다고 밝혔다.
이 때문에 타이슨푸드는 닭튀김 19만 파운드(약 8만6182㎏) 이상을 회수하고 있다. 리콜하는 제품은 ‘'완전 코팅, 통밀 골든 크리스피 닭 튀김(WHOLE GRAIN GOLDEN CRISPY CHICK FRITTERS)'으로 '포장코드 0599'의 8.2파운드(약 3.7㎏) 4봉지로 구성돼 있다.
리콜 대상 제품은 검사 USDA 마크 안에 기관번호 'P-1325'가 기재돼 있다.
해당 제품을 구입한 기관은 폐기하거나 반품할 것을 미국 당국은 권장하고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해 아직 질병이나 부상 사례가 보고된 것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