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아 레인부츠가 질식 위험으로 2만9000켤레 회수 조치에
이미지 확대보기캣앤잭은 미국 슈퍼마켓 체인 타겟(Target)의 유아아동을 위한 자체 브랜드(PB)이다.
국내 주부들 사이에도 귀여운 디자인으로 인기를 얻어 미국으로부터 직수입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방송 CBS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 제품안전위원회(CPSC)는 캣앤잭 '릴리아' 레인 부츠의 질식 우려로 타켓이 자발적으로 레인부츠를 회수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약 2만9000켤레가 리콜조치되며, 제품은 캣앤잭 릴리아 레인부츠 사이즈 5~12이다.
미국소비자제품 안전위원회(CPSC)는 아직까지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유니콘 장식이 떨어졌다는 11건의 보고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부츠를 구매한 소비자들은 타겟 매장으로 가져가 전액 환불받을 수 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