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매체는 ADB가 추가 보고서를 통해 올해와 다음해에 아시아 경제 성장에 대한 전망을 낮췄다고 보도했다. 이번 보고서에는 대부분의 개발도상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을 하향조정했으나 베트남은 0.1%포인트 상향 조정했다.
ADB는 "아시아 개발도상국의 성장률은 여전히 안정적이지만 장기적인 무역 긴장이 지역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쳐 경제 전망에 가장 큰 위험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많은 국가에서 사업의 신뢰도 악화로 투자가 감소하고 식자재의 인플레이션 또한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응웬 티 홍 행 글로벌이코노믹 베트남 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