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통신은 이란 보건당국 발표를 인용해 지난 24시간 동안 코로나19에 걸린 환자가 1134명에 달하면서 총 확진자가 8만9328명으로 9만 명에 육박했다고 덧붙였다.
키아누시 자한푸르 보건의학교육부 공공정보센터 국장은 코로나 감염환자 가운데 지금까지 6만8193명이 건강을 회복해 퇴원했으며 사망자를 제외한 3096명이 중증에 있거나 치료를 받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자한푸르 국장은 이제껏 코로나19 정밀검사를 41만75건 진행했다고 밝혀 검사를 진행할수록 여전히 신규 발병자가 늘어날 전망이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