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란 보건부는 2일(현지시간) 정오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802명(0.8%) 증가해 9만644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 3월9일 이후 54일 만에 가장 적었고, 일일 신규 확진자 증가율도 처음으로 1% 아래로 떨어졌다.
2일 기준 사망자는 하루 새 65명이 추가돼 누적 6156명을 기록했다.
누적 완치자는 7만7350명으로 확진자 대비 완치율은 80.2%로 높아져 처음으로 80%를 넘었다.
박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asori06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