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5일(현지시간) 벤처비트닷컴에 따르면 블록버스터 게임 '콜 오브 듀티: 워존' 업체인 액티비전은 1분기 17억9000만 달러 매출에 주당 66센트 순익을 기록했다.
시장 예상치 13억200만 달러 매출, 주당 38센트 순익 전망을 압도했다.
시간외 거래에서 액티비전 주가는 4.6% 급등한 71.72달러에 거래됐다.
1분기 액티비전의 월간 활동 가입자 수는 1억2000만명을 기록했다. '콜 오브 듀티: 워존' 내려받기는 1분기 첫 52일간 6000만회에 달했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무료 게임 모드가 지속된 기간이었다.
이후 모던 워페어는 더 많이 팔려 콜 오브 듀티 버전 가운데 가장 많은 사용자를 확보했다. '콜 오브 듀티: 모바일'도 지난해 10월 출시 이후 지속적인 상승세를 탔다. 봉쇄가 본격화한 3월에 사용자 수가 크게 늘었다.
문제는 이들 게임업체가 앞으로 닥칠 경기침체, 느슨해질 봉쇄에서도 높은 실적을 지속할 수 있느냐 여부이다.
액티비전은 올 전체 수익전망을 상향조정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미혜 글로벌이코노믹 해외통신원 LONGVIEW@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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