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8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비욘드 미트는 이날 상하이 자딩구 경제기술개발 구역과 이 지역의 제조 공장 설계 및 개발을 위한 협정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비욘드 미트는 미국과 유럽 일부에서의 큰 인기를 누리는 대체 육류 제품이 아시아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수개월 내에 시험 생산이 시작되어 2021년 초에 최대 생산량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비욘드 미트는 성명에서 "비욘드 미트는 식물 기반 육류 생산에만 초점을 맞춘 자체 주요 생산시설을 중국에 들여오는 첫 번째 다국적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스타벅스는 지난 4월 중국에서 식물성 식음료 메뉴를 출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수아 글로벌이코노믹 해외통신원 suakimm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