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분기부터 배터리 시제품 생산 예정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GM은 신설된 배터리개발센터에서 내년 4분기에 배터리 시제품 생산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지적했다.
GM은 리튬이온 배터리와 고체배터리를 탑재한 전기자동차(EV)의 비용절감과 주행거리의 연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GM은 2025년까지 EV와 자율운전차에 35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을 이미 발표했다. GM은 오는 6일 투자자를 위한 행사에서는 앞으로 목표에 대해서도 설명할 계획이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