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비야디 회장이자 창업자인 왕촨푸는 5일 하노이에서 베트남 부총리 쩐 르우 꽝과 만났고, 전기차 사업에 관한 협상을 진행했다.
왕 회장은 “계속해서 푸토성에서의 생산과 투자 규모를 확대하는 것을 희망하며 기술을 개선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기차 생산과 조립에 최첨단 기술을 사용해 베트남 시장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기차를 동남아시아의 다른 국가로 수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소식통은 올해 초에 비야디가 베트남에서 2억5000만 달러(약 3302억2500만 원) 넘게 투자해 전기차 부품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비야디는 전기차 부품 공장 설립 지역에 대해 협상한 상태이며 올해 내에 착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 뿐만 아니라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국가도 비야디가 현지에서 전기차 조립 공장을 설립하도록 이끌고 있다.
한편 비야디는 중국내 시장에서도 점유율 확보하기 위해 사업을 계속 확대하고 있다.
비야디 환안 자회사는 쳰위안신징자동차판매유한공사(乾元新景汽车销售有限公司)를 설립했고, 등록 자본금은 100만 위안이다.
양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vxqha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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