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북한 국영 조선중앙통신(KCNA)이 15일 전날 다연장 로켓포 발사 훈련이 진행되었으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훈련을 시찰했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북한이 가장 최근인 지난 10일 신형 구축함에서 순항 미사일 테스트를 실시한 바 있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고조되고 있는 세계 지정학적 리스크에 불을 지피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날 KCNA가 전한 바에 따르면 이번 훈련에는 구경 600mm의 다연장 로켓포 12기와 포병 중대 2개가 참가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훈련 후 자신들이 보유한 무기들은 전쟁을 억제하는 수단이라고 언급하는 한편 도발이나 공격을 받게 될 경우 대규모 파괴적적 타격을 가하는 수단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용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scrait@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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