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것이 반등 배경인 것으로 보인다.
CNBC에 따르면 금 6월 인도분은 전 거래일 대비 0.78% 상승한 온스당 4756.20달러를 기록했다.
은 5월 인도분은 1.63% 뛴 온스당 77.735달러로 올랐다.
산업 기초소재 구리 5월 인도분은 2.19% 뛴 파운드당 6.142달러를 기록했다.
TD증권 글로벌 상품전략 책임자 바트 멜렉은 로이터에 호르무즈 해협 물류가 재개될 수 있을 것이란 기대 속에 오르기는 했지만 전망은 불확실하다고 말했다. 이날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상선 3척을 공격해 2척을 나포하고, 1척은 좌초시켰다.
킷코 메탈스의 선임 애널리스트 짐 위코프는 전날 금과 은 가격이 급락하면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다고 설명했다.
김미혜 글로벌이코노믹 해외통신원 LONGVIEW@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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