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국과 이란이 25일(현지시각)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만나 2차 대면 협상에 나서기로 하면서 금 가격이 24일 반등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폭스뉴스에 이란 측이 대면 협상을 요구했다면서 협상팀이 25일 파키스탄으로 간다고 밝혔다.
다만 1차 협상을 이끌었던 JD 밴스 부통령은 미국에 남아 필요시 파키스탄으로 간다고 그는 덧붙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휴전 연장에도 불구하고 강경 발언을 쏟아내고, 호르무즈 해협에서 실력 행사에 나섰던 이란이 협상에 나서기로 하면서 시장은 안도했다.
CNBC에 따르면 금 6월 인도분은 전 거래일 대비 0.27% 상승한 온스당 4736.90달러를 기록했다.
은 5월 인도분도 1.16% 뛴온스당 76.38달러에 거래됐다.
팔라듐 6월 인도분은 0.96% 상승한 온스당 1508.00달러를 기록했다.
그러나 백금 7월 인도분은 0.57% 내린 온스당 2026.80달러로 떨어졌다.
구리 5월 인도분도 0.89% 하락한 파운드당 6.0275달러에 거래됐다.
백금은 구리와 함께 산업용 소재로 사용된다.
김미혜 글로벌이코노믹 해외통신원 LONGVIEW@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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