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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45억짜리 청담동 빌딩 소유’ 재력까지 갖춘 뇌섹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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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45억짜리 청담동 빌딩 소유’ 재력까지 갖춘 뇌섹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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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한승연이 구하라에 이어 서울 청담동 빌딩을 사들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한승연은 지난해 4월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건물을 45억 5000만원에 매입해 신축 중이다.

한승연 건물은 지하철 7호선 청담역 8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이내의 거리에 위치해 빌딩 신축 후에는 시세가 오르고 임대소득 또한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서 출연한 한승연은 미국 명문 고등학교에서 공부하며 의대진학을 꿈꿨던 과거를 밝히며 ‘뇌가 섹시한 여자’의 면모를 보였다.
한승연 건물 신축에 네티즌들은 "한승연, 나이도 어린데 부럽다" "한승연, 청담동에 빌딩이라니" "한승연, 돈 외모 재산까지 다 가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주희 기자 kjh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