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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연 "대학병원에서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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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연 "대학병원에서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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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연 "대학병원에서 살았다"

장소연이 드라마 '하얀거탑' 준비 당시 에피소드를 밝혔다.

장소연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솔직한 매력을 고백했다.

당시, 장소연은 '하얀거탑' 캐스팅 비화를 묻는 질문에 "오디션에서는 떨어졌는데 나중에 감독님께서 연락을 주셨어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간호사 역이 있는데 진짜 간호사처럼 연기했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말을 듣고 한동안 대학병원에서 살다시피 하며 간호사들을 관찰했어요. 그렇게 ‘하얀거탑’을 찍고 그다음 ‘아내의 자격’부터는 오디션 없이 출연하게 됐어요"라고 덧붙였다.

(사진=방송캡처)
심동욱 기자 gun0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