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스티’가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며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김남주의 모습 하나하나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jtbc 드라마 ‘미스티’에서 김남주는 매회 패션쇼를 방불케 할 만큼 화려한 패션 감각을 자랑한다. 강렬한 빨강, 차분한 회색 등 그가 입는 옷마다 고혜란이라는 캐릭터와 잘 어울린다는 평가다.
김남주가 드라마에서 입고 나오는 아름다운 옷들은 자신이 갖고 있는 옷들도 많다. 김남주는 드라마 방영 전 있었던 MC 김성주와의 인터뷰에서 옷장에 있는 옷도 많이 선보일 예정임을 밝혔다. 김남주는 “배우가 마음껏 옷을 입어볼 수 있는 캐릭터가 많지 않다”며 이번 기회에 2데뷔 25년 동안 모아 왔던 예쁜 옷들을 많이 공개할 것 같다고 전했다.
김남주는 이번 드라마에서 9시 뉴스를 진행하는 앵커 역할을 맡았다. 2012년 ‘넝쿨째 굴러온 당신’ 이후에 6년 만의 드라마 복귀지만 녹슬지 않은 연기력과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을 뽐낸다.
서창완 기자 seotiv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