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사 (주)씨앤이정보와 제품 공급..."공공기관 적극 공략할 것"
이미지 확대보기퓨어스토리지코리아는 자사의 플래시어레이가 "업계 최초로 100% 소프트웨어 기반 올플래시 어레이이며 초고속 통합 스토리지이자 모든 작업부하량에 최고로 가속화된 성능과 통합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나라장터 쇼핑몰에 등록된 ‘플래시어레이//X10’은 뛰어난 성능과 업계 최고의 용량절감율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기존 오라클, SAP 등의 데이터베이스 환경뿐만 아니라, 데스크톱 가상화(VDI)/서버 가상화(VSI),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AI)/ 딥러닝 등 고성능 스토리지가 필요한 업무에 최적화돼있다.
플래시어레이//X10은 최소 지연시간이 250마이크로초(μs·1마이크로초=100만분의 1초)에 불과하며, 퓨리티 액티브 클러스터(Purity Active Cluster)를 내장하고 있다. 이는 하나의 앱을 두 곳의 데이터센터에서 클러스터링시켜 주면서 한 쪽 데이터센터에 장애가 발생해도 나머지 앱을 중단 없이 구동할 수 있게 해 준다.
퓨어스토리지코리아는 국내 파트너사인 (주)씨앤이정보(대표 김철수)와 함께 제품의 공급·설치 및 유지보수까지 일괄 지원한다.
이수연 기자 swoon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