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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LG 듀얼 스크린, 美 뉴요커 사로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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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LG 듀얼 스크린, 美 뉴요커 사로잡다

모델이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위치한 LG전자 전광판 앞에서 LG G8X 씽큐를 소개하고 있다. LG전자는 지난달 북미 시장에 이 제품을 출시했다. 사진=LG전자이미지 확대보기
모델이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위치한 LG전자 전광판 앞에서 LG G8X 씽큐를 소개하고 있다. LG전자는 지난달 북미 시장에 이 제품을 출시했다. 사진=LG전자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LG G8X 씽큐와 LG 듀얼 스크린을 활용해 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 촬영을 할 때 LG 듀얼 스크린을 활용하면 카메라를 끄지 않고도 옆 화면에서 촬영한 사진의 구도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사진=LG전자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LG G8X 씽큐와 LG 듀얼 스크린을 활용해 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 촬영을 할 때 LG 듀얼 스크린을 활용하면 카메라를 끄지 않고도 옆 화면에서 촬영한 사진의 구도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사진=LG전자

LG전자가 지난달 북미시장에 출시한 LG G8X 씽큐(국내 출시 제품명: LG V50S 씽큐) 듀얼 스크린이 북미 소비자들을 사로잡았다.

LG 듀얼 스크린은 화면 두 개를 이용해 서로 다른 앱을 동시에 구동하는 '동시 사용'과 앱 UI를 두 화면에 확장하는 '분리 사용'이 모두 가능해 다양한 작업을 동시에 처리하는 멀티태스킹에 적합하다.

3200만 화소 전면카메라는 후면카메라에 버금가는 성능을 갖췄다. 피사체의 움직임에 따라 셔터스피드를 최적화하는 'AI액션샷', 초고화질 영상을 짧게 압축해 담아내는 '4K타임랩스',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영상촬영이 가능한 '스테디캠', 마이크 감도를 극대화시킨 'ASMR 동영상 촬영' 등 콘텐츠 제작에 특화된 기능들도 강점이다.

이연모 LG전자 단말사업부장(전무)은 "LG 듀얼 스크린의 뛰어난 실용성을 앞세워 주력 시장인 북미에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LG G8X 씽큐와 LG 듀얼 스크린이 소개되고 있다. 사진=LG전자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LG G8X 씽큐와 LG 듀얼 스크린이 소개되고 있다. 사진=LG전자



홍정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oodlif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