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이미지 확대보기LG전자가 지난달 북미시장에 출시한 LG G8X 씽큐(국내 출시 제품명: LG V50S 씽큐) 듀얼 스크린이 북미 소비자들을 사로잡았다.
LG 듀얼 스크린은 화면 두 개를 이용해 서로 다른 앱을 동시에 구동하는 '동시 사용'과 앱 UI를 두 화면에 확장하는 '분리 사용'이 모두 가능해 다양한 작업을 동시에 처리하는 멀티태스킹에 적합하다.
3200만 화소 전면카메라는 후면카메라에 버금가는 성능을 갖췄다. 피사체의 움직임에 따라 셔터스피드를 최적화하는 'AI액션샷', 초고화질 영상을 짧게 압축해 담아내는 '4K타임랩스',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영상촬영이 가능한 '스테디캠', 마이크 감도를 극대화시킨 'ASMR 동영상 촬영' 등 콘텐츠 제작에 특화된 기능들도 강점이다.
이연모 LG전자 단말사업부장(전무)은 "LG 듀얼 스크린의 뛰어난 실용성을 앞세워 주력 시장인 북미에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홍정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oodlif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