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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기대감 고조 '마술양품점-티타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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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기대감 고조 '마술양품점-티타이니'

마술양품점[사진=스마일게이트]이미지 확대보기
마술양품점[사진=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20'에서 캐주얼 웰메이드 모바일 게임 '마술양품점'과 모바일 신작 MMORPG '티타이니 온라인' 등 2종의 게임을 공개한다.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유저 참여형 소셜 플랫폼 '스토브'에서 선보일 인디게임 3종도 선보인다.

마술양품점은 판타지 가득한 마법 세계에서 주인공이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아기자기한 아바타와 나만의 양품점을 꾸미는 게임으로 기존 시뮬레이션 장르에 스토리, 크래프팅, 탐험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더한 복합 장르 게임이다. 이 게임은 공식 홍보모델로 방송가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7인조 걸그룹 ‘오마이걸’을 선정하며 이들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지스타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되는 '티타이니 온라인'은 세계 게이머들과의 상호 작용을 통해 서로 협력하며 몬스터들을 제압하고 자신의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오픈 월드 MMORPG이다. 처음으로 선보이게 되는 '티타이니 온라인'은 현재까지 알려진 정보가 없어, 관심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다.

스마일게이트가 선보이는 인디게임 3종은 스토브 인디에서 데모공개부터 시작해 현재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루시의 일기'와 '리로드'가 있다, 스토브에서 공식 한글화해 서비스 하고 있는 '고디안 퀘스트'가 준비돼 있다.
고디안 퀘스트는 싱가포르 인디게임 개발사 믹스드 렐름즈(Mixed Realms Pte Ltd)가 개발한 패키지 게임이다, 덱 빌딩과 로그 라이트의 훌륭한 만남으로, 국내 유저들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스토브는 유저들의 '한글화' 기대에 맞춰 정식 한글화 버전을 선보이기도 했다.


민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c0716@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