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과 동국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생 통상전문인력 양성사업, 우수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창업 촉진, 졸업예정자 인턴쉽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취업연계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대학생 통상전문인력 양성 사업은 대학생의 무역사절단 동행을 통해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비즈니스 현장에 적용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며, 기업은 중장기적으로 지역에서 부족한 수출한 수출전문 인력을 확보하는 사업이다.
중진공은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중국, 미국, 남미, 아프리카 등의 지역에 학생들을 동행 파견 수출시장개척 희망중소기업 체험학습을 추진하고, 대학생들의 취업을 연계하는 통상전문인력 양성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