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세계상의연맹은 전세계 상공회의소의 협력 네트워크로 140여개국 2000여 상공회의소가 참여해 원산지증명 발급 등 기업의 국제무역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원산지증명은 1923년 제네바협약에 따라 국제상업회의소(ICC)가 공신력 있는 발급기관으로 인정된 이래 ICC 산하의 WCF가 관련 국제기준과 발급업무 가이드라인을 제정해 각국 상공회의소와 세관에 제공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선 2017년부터 3년간 임기를 수행할 WCF 상임의원 후보추천 및 선거 관련사항을 비롯해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 예정인 세계상의총회(WCC) 진행상황 등이 논의된다.
유호승 기자 yh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