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시아나항공은 14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무상감자 결의안이 가결됐다고 밝혔다.이번 임시 주주총회에는 주주 41.8%가 참여해 96.1%가 무상감자 안건에 찬성했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 자본금은 1조1161억원에서 3720억원으로 감소한다. 발행주식수는 2억2323만5294주에서 7441만1764주로 줄어든다.
감자기준일은 오는 28일, 신주상장예정일은 내년 1월 15일이다. 감자에 따른 매매거래정지예정기간은 오는 24일부터 내년 1월 14일까지다.
한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amsa091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