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온라인 참석
이미지 확대보기6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세계 다변화 국면’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보아오포럼에 온라인으로 참석해 20일 개막식과 21일 ‘기업의 사회적 가치’ 세션에서 축사를 할 예정이다.
최 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취소된 작년을 제외하고 매년 보아오포럼에 참석했다.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보아오포럼은 '세계 대변화 국면'을 주제로 열린다. 중국에서는 시진핑(習近平) 주석 등 고위급이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보아오포럼에는 SK가 영예 전략적 파트너, 삼성이 전략적 파트너로 참여해 후원한다. 삼성전자는 아직 참석자와 참석 방법 등이 결정되지 않았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주요 그룹 총수들은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amsa0912@g-enews.com
































